BEST 5
테마 스타일링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요즘 품절대란 브랜드👟온러닝 옷 잘 입는 셀럽 Pick 온러닝 운동화 4 1. 김나영: 온러닝 클라우드 5 워터프루프 올 블랙 2. 크리스탈: 온러닝 클라우드 X3 스니커즈 3. 안소희: 로에베 x 온러닝 클라우드틸트 2.0 4. 차정원: 온러닝 x 포스트 아카이브 팩션 클라우드몬스터 2온
아디다스 x 시몬 로샤 공주템으로 돌아왔어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시몬 로샤, 스포츠와 로맨스의 완벽한 만남을 담은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2026 FW 런던 패션위크에서 처음 공개된 adidas Originals by Simone Rocha 컬렉션. 스니커즈는 발레 무드의 태권도 발레리나, 진주 장식의 재팬 슬립온으로 시몬 로샤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파이어버드와 베켄바우어 자켓에는 과장된 볼륨과 튤, 퍼프 슬리브를 더하고, 드레스와 스커트에는 프릴과 섬세한 디테일을 입혔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9월 10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시몬 로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출시됩니다.시몬 로샤
가을을 위한 컨버스하이 준비📖✔️컨버스
컨버스 곁들인🍁🎨가을 색감 참고컨버스
감다살 문 슈즈🌕 알아야 할 3가지새로운 러닝화 떴다?!👟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올해 초 런웨이에서 공개됐죠. 1972년 빌 바우어맨이 개발한 전설적 러닝화 ‘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선보입니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239,000원(약 180유로)입니다. 달 표면을 닮은 전통적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나일론 어퍼, 발목 밴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콜라보는 9월 29일 자크뮈스 웹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6일 나이키 SNKRS 및 글로벌 리테일러로 확대 출시됩니다.자크뮈스
JJJ자운드 × 뉴발란스 990v3 샌드 버전🏜️JJJ자운드 x 뉴발🏜️990v3 돌아오다 로고 빼고 전부 한색🐫🇺🇸 990v3를 다시 잡았습니다 스웨이드 갑피부터 레이스까지 한 톤으로 밀었습니다. 샌드 톤 스웨이드가 갑피 전체를 덮고, 레이스와 미드솔 상단까지 같은 색으로 맞췄고요. 대비는 블랙 N 로고와 아웃솔 밑단에서만 잡혔고, 텅에는 'new balance USA' 자수가 박혔어요.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MADE in USA 라인입니다. • 뉴발란스 990v3 JJJ자운드 "샌드"JJJ자운드
추억의 리복, 다시 돌아왔다🇬🇧90년대 신발장🇬🇧🤍하나씩 있던 리복 리복과 셀린느 첫 협업 ‘프리스타일 로’, 9월 10일 출시👏 셀린느(CELINE)가 리복 프리스타일 로를 골랐습니다. 1982년 리복이 여성용으로 처음 만든 에어로빅화로, 국내에선 흰 가죽 클래식으로 오래 신긴 그 모델이에요. 마이클 라이더의 첫 컬렉션에 나온 셀린느 최초의 스니커 협업이죠. 실물은 램스킨에 일부러 낸 스크래치가 먼저 눈에 걸립니다. 왼발 텅에는 ‘Celine Paris’, 오른발엔 리복 로고를 따로 달고, 힐에 트리옹프를 엠보싱했어요. 캠페인에선 흰 삭스에 크림 슬랙스, 롤러스케이트 휠까지 셀린느로 맞췄습니다. 9월 10일 셀린느 매장과 온라인에 8컬러로 나오고, 내년까지 컬러가 이어질 예정이에요. 신발장에 있다면 리복을 다시 꺼낼지, 셀린느로 새로 구매할지 체크하세요. • 셀린느 x 리복 프리스타일 로셀린느
시티 트레일 러닝?!봉태규가 직접 만듦🏔️일상 속 시티 트레일 러닝템🏃🏻♀️ 봉태규가 휠라와 만든 하레핀🤓🌳9/7(일) 출시 #광고 98년 발매한 휠라 하레핀이 봉태규와 콜라보하여 출시됩니다. 휠라와 봉태규가 약 1년간의 협업 끝에 완성한 하레핀 98/25 GTX. 고어텍스와 비브람 솔, 오솔라이트 인솔 등 기능적 요소를 꼼꼼히 더해, 일상과 아웃도어 어디에서든 안정감과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버건디 컬러는 도시적인 무드를 선명하게 드러내고, 옐로우와 그린은 활기와 자유로움을 담아냈습니다. 일상 속 스타일링은 물론 시티 트레일 러닝 활동에서도 자연스럽게 빛을 발합니다. 이번 발매는 오프라인 스토어 동시 발매와 더불어, 인왕산에서 진행되는 보물찾기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품을 직접 체험하면서, 도심 속에서 자연과 연결되는 색다른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1차 드롭 - 버건디 - 일정: 9/7(일) 오전 11시 - 웨어에버런 오프라인 스토어, FILA 온라인 스토어 2차 드롭 - 옐로우, 그린 - 일정: 9/11(목) 오전 11시 - KREAM, FILA 온라인 스토어휠라
요즘 다 까는 그 박스📦 나이키 x 자크뮈스 문슈즈요즘 트렌드가 신발 언박싱?!📦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자크뮈스
발매 기다렸어💛🖤@뉴발1906 9/16(금) 오전 11시 발매🇺🇸📝다들 핫템 준비해 #광고뉴발란스
가을맞이🤎🍫휠라 에샤페 초코 핫한 품절 대란템 언박싱📦👟9/9(월) 발매예정 @살펴봐 #광고 휠라(FILA)가 FW 시즌을 맞아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에샤페에 달콤한 초코 컬러를 입혀 9월 9일 월요일 발매 예정입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된 에샤페 초코는 기존의 발레코어 실루엣에 가을 무드의 고프코어가 더해진 트렌디한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10만 원 초반대로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는 휠라 에샤페 초코는 휠라 코리아, 무신사, 29CM에서 9월 9일 오전 11시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상을 통해 에샤페 초코와 양말을 매치한 스타일링부터 언박싱을 확인하고 다가오는 가을,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해 보세요.🍪 ☑️ Echappe Cho-co 발매일: 2024년 9월 9일 (월요일) 오전 11시 가격: 109,000원 발매처: 휠라코리아, 무신사, 29CM휠라
러닝족들 참고!🏃🏻♀️ 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속도 올려주는 나이키 수트 등장🥷🌪️ 킬리 호지킨슨은 등을 뚫었다🖤그래서 더 빨라졌다 나이키가 킬리 호지킨슨 한 사람을 위해 만든 스피드 슈트를 공개했어요. 후드가 달린 전신 수트인데 등은 크게 뚫렸고, 소매는 손등까지 덮습니다. 후드에는 포니테일이 나오는 구멍과 선글라스를 끼우는 틈이 있고요. 표면에 박힌 점들은 3D 프린팅으로 찍은 공기역학 장치예요. 어깨부터 허벅지, 종아리까지 곡선을 그리며 배열됐고 조명에 따라 색이 변합니다. 작은 소용돌이를 만들어 몸 뒤에 생기는 저항을 줄이는 구조고요. 개발에 6개월이 걸렸는데, 2000년 캐시 프리먼이 입었던 스위프트 슈트가 이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공개 당일 런던 애슬로스 800m에서 실제로 입고 뛰어 1분 56초 40으로 우승했습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대부분을 쉰 뒤 치른 마지막 레이스였고요. 신발은 블랙에 골드를 올린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를 신었습니다. • 나이키 킬리 호지킨슨 원오브원 스피드 슈트 (비매품) • 나이키 빅토리 엘리트나이키
가을 빈티지 무드🤎휠라 에샤페 달콤한 초코 컬러 언박싱🍫👟끈&참 활용한 운꾸 @어때 #광고 휠라의 아이코닉 슈즈, 에샤페의 24fw 뉴컬러 ‘초코'가 9월 9일 출시되었습니다.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에 달콤한 초코 컬러가 더해진 에샤페 초코는 출시 되자마자 여성 사이즈는 품절되었는데요. 10월 재입고가 된다고 하니 언박싱 영상을 통해 미리 만나보세요. 🍰 Echappe Cho-co 가격: 109,000원휠라
어디 신어도 예뻐🤍🩷@에어맥스 NIKE Air Max Portal👟🏬만능템 ABC마트에서 @만나 #광고 2000년대 플랫폼 아웃솔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만나 탄생한 나이키 Air Max Portal이 출시되었습니다. 구름 위를 걷는 듯한 쿠셔닝을 느낄 수 있는 타원형 중창으로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인데요. 컬러는 화이트, 아이보리&블랙, 바이올렛, 레드&블랙으로 총 4가지 컬러가 출시됩니다. 가을 데일리 슈즈로 좋은 나이키 에어맥스 포털을 ABC마트와 아트닷컴에서 만나 보세요.🔥ABC마트
90켤레 한정, mfpen x 뉴발 991v1🩶9월 3일 90켤레만 나옵니다🩶 이 991, 공장에 남아 있던 가죽으로 만들었어요👟🤝 코펜하겐 브랜드 mfpen. 디자이너 시구르 뱅크는 초기 컬렉션을 자기가 신던 낡은 뉴발란스로 스타일링했다고 합니다. 지난달 런웨이에 992를 먼저 올렸고, 이번 991v1이 그 연장선이고요. 갑피 재료는 전부 영국 플림비 공장에 남아 있던 지난 시즌 잔여분입니다. 텀블드 누벅과 피그 스웨이드, 메시를 섞었어요. 재고가 정해져 있으니 만들 수 있는 양도 90켤레로 끝났죠. 옆면 N은 색을 얹지 않고 눌러 자국만 남겼습니다. 뱅크는 “개인적으로 로고를 어려워한다”고 했어요. 9월 3일 mfpen 코펜하겐과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에서만 풀립니다. • mfpen x 뉴발란스 메이드 인 UK 991v1 ‘서플러스 레더스’뉴발란스
스웨덴 감성 호카 x 운나🏃🏻호카
진흙맛 푸마 x 노페이스스튜디오🧱푸마
색감 좋은 아식스 x 파세타즘🦚아식스
실물이 더 멋진 유희왕 맥스95🃏나이키




















